꿀잼소셜

의과대학 신입생들의 첫 시체 해부 강의시간이었습니다.교수님은 우선 기본부터 가르치기로 했습니다.“시체 해부를 위해선 두 가지 조건..

2016-05-30 오전 10:50:17

목사가 우체국 가는 길을 묻자아이가 길을 가르쳐 주었다.목사는,"참 예의가 바른 아이로구나, 내가 천국으로 가는 길을가르쳐 줄 테니 설..

2016-05-30 오전 10:48:31

신혼여행을 떠난 터프남과 신부가 저녁이 되자호텔에 투숙했다.신랑은 방에 들어서기가 바쁘게 자기의 터프함을과시하기 위해신부를 번쩍 ..

2016-05-30 오전 10:47:19

관련뉴스

졸업한지 근 40 여년이 다 된 여인이 오랜만에 즐거웠던옛 추억을 회상하며 동창회에 참석코자 교정에 있는화장실 앞을 지나는데....한 여..

2016-05-30 오전 10:44:29

충청도 어느 시골 장터에 아침부터 수박 하나를앞에 놓고 있는 할머니가 있었다.손 님: " 할머니 이 수박 팔거유?"할머니: " 팔지 그럼 구..

2016-05-30 오전 10:39:54

버스기사가 할머니를 태우고 시골길을 가고 있었다.뒤에서 소곤소곤 이야기하던 할머니가 기사의 어깨를 툭툭 쳤다.기사가 " 네?" 하고 묻..

2016-05-30 오전 10:37:43

비바람이 몰아치고난 어느 스산한 새벽이었다.주말이었지만 나무꾼은 좀처럼 쉴수가 없었다. 며칠 전 길드에서 들어온 소나무 주문건 때문..

2016-05-20 오후 2:32:11

내 나이가 벌써 30대 후반이니까..  20년도 넘은 일을 여기다 써도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진 않겠지...그 애가 있었어..  내게 ..

2016-05-20 오후 2:19:58

초등학교 2학년인 조카가 어린이날이 부모님께 꾸중을 듣지 않고, 삼촌 눈치를 전혀 보지 않고 선물을 요구해도 되는 날이라는 것을 알게 ..

2016-05-20 오후 2:16:0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