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배우 알렉 볼드윈, 딸의 알몸드립에 전전긍긍!

할리우드 명배우 알렉 볼드윈의 딸 아일랜드 볼드윈의 노출 일탈(?)이 화제다.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아일렌드 볼드윈은 알렉 볼드원과 1990년대를 풍미했던 섹스심벌 킴 베이싱어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받아 188cm나 되는 훤칠한 키에 육감적인 몸매로 이미 정상급 모델로 성장했다. 하지만 어릴적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상처가 커 아버지와 좋지 않은 관계를 유지해왔고, 보란듯이 일탈 행동을 일삼아 할리우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자주 오르내렸다.


최근에는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아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알렉 볼드윈 아직도 딸의 시도 때도 없는 육감적인 노출에 노심초사다.

최근 아일렌드 볼드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몸에 가까운 사진들과 함께 '나는 창녀가 아니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딸의 게시물에 댓글로 불만을 표시해왔던 알렉볼드윈은 이번 사진에 대해서 아직까지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 더 귀추가 주목된다.


알렉 볼드윈의 걱정과는 달리 아일랜드 볼드윈이 올린 화끈한 사진들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뜨겁기만 하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