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햇빛보다 눈부신 알몸 공개 '깜짝!'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의 알몸 썬탠이 화제다. 할리우드 악동으로 기행을 일삼았던 마일리 사이러스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탠을 즐기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흰색 썬텐 베드에 비스듬히 누워 카메라를 향해 응시하고 있다. 양손으로 드러난 가슴을 감싸쥔 섹시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최근 2010년 영화 '라스트 송'에 출연 당시 만난 배우 리암 헴스워스와 결혼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