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아찔하게 드러난 몸매 '입은 거 맞어?'

모델 겸 영화배우 킴 카다시안이 육중한 몸매를 훤히 드러내 화제다.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킴 카다시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톡특한 수영복은 입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화보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이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입은 건지, 안 입은 건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초밀착 은색 수영복이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대리모를 통해 5월에 넷째 아들을 얻을 예정으로 또한번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